제목 검찰, 밴(VAN)사 수사 작성일 18-05-03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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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스타아이앤씨 입니다. 

오늘은 많은 포스 회사들과 밴사들이 잘 알고 계시는 내용인 리베이트에 대한

뉴스가 있어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검찰, 신용카드 결제대행 '밴(VAN)'사 수사.. 168억 리베이트 포착


2일 서울 남부지검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의뢰 받은 주요 밴사들의 리베이트와 

관련해 지난 3월부터 집중 수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06년 밴사의 리베이트가 연간 2500억에 달하자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의 장애물로 판단하여 연매출 3억원 이상인 가맹점 리베이트를 금지토록 규정하였습니다. 


하지만 밴사들의 리베이트가 계속 자행되자 10여개 주요 밴사에 대해 직권조사를 펼쳐 

검찰에 수사를 의뢰 하였다고 합니다. 


검찰에서는 대형 밴사 5곳 (한국정보통신, KS넷, KIS정보통신, 스마트로, 퍼스트데이타코리아 등)의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조사에서 검찰은 프로그램 제작, 유지 보수비 등 우회 지원 방식으로 168억 8000만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포착하였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검찰은 리베이트를 받은 가맹점까지 수사선상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베이트는 절대로 주는것도, 받는것도 하면 안되는 것이란걸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뉴스인것 같습니다. 


카드수수료율 인하로 인해 포스 업계가 힘들어 짐에 따라 정상적인 방법의 판매가 아닌 

방법으로 고객들을 유혹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방법들은 포스업체 뿐만 아니라 가맹점까지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이상 (주)스타아이앤씨 였습니다.


원본 뉴스: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