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요즘 신용카드 결제 방식이 '긁는'게 아닌 '꽂는' 방식이 된 이유 작성일 18-06-08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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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스타아이앤씨 입니다. 


카드단말기 의무 교체화와 관련한 뉴스가 있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2년전까지만 해도 카드를 긁어서 결제를 진행했지만, 최근 대부분의 식당이나 카페에서 카드를 꽂아야 하는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다. 


치킨이나 피자를 배달받는 경우에도 배달원이 카드를 꽂아서 결제하고 택시를 탈 때도 마찬가지다. 


그저 '단말기가 바뀌었구나'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언제부터 또 왜 이런 방식으로 바뀌었을까?


IC단말기는 2014년 바뀐 여신금융전문업법에 따라 변경된 사항으로,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기존의 긁어서 사용하는 

마그네틱 카드는 복제가 쉽고 정보유출에 취약했다.


카드단말기를 통해 고객 정보를 빼내는 범죄가 증가하자 금융당국은 IC카드단말기 도입을 의무화 한것이다. 


이로 인해 새로 발급되는 카드에는 IC칩을 반드시 내장하도록 하고 IC칩이 없으면

ATM기기를 이용할 수 없도록 하였다. 


또 오는 7월 20일까지 IC단말기로 교체를 하지 않을 경우 최대 5천만원의 과징금을 물어야 한다. 


최근 활성화 되고 있는 디지털 토큰 방식의 xx페이 방식등은 예외지만

이 같은 교체 현상은 금융범죄의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다. 


원본: http://www.insight.co.kr/news/159190


IC 단말기를 빠르게 교체하여 많은 가맹점에서 영업에 지장이 없었으면 좋갰습니다. 


지방가맹점들의 교체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내에 완료 할 것으로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