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카드업계 상생의 방안 마련 작성일 18-04-27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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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스타아이앤씨 입니다. 

어렵고 안좋은 뉴스들이 많이 있었는데 오늘은 좋은 소식이 있어서 알려 드리려 합니다. 


"신한카드의 대승적 결정에 환영합니다"


지난 25일 신한카드가 신용카드 전표매입수수료 인하 방침을 철회하겠다고 밝히면서

카드사와 밴 대리점 간의 갈등이 일단락됐다.


지난 25일 밴 대리점 입장을 대변하는 한국신용카드조회기협회(이하 한신협)는 당초 서울 을지로에서 

예정된 궐기대회를 취소하고, 신한카드가 제시한 중재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신한카드 뿐만 아니라, 롯데카드도 신한카드가 제시한 중재안에 준하는 방향으로 합의하기로 하고, 

빠른 시일내 자세한 사항을 협의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번 신한카드와 밴대리점의 사태는 카드수수료율 인하정책에 의해 청구대행업무를 케이알시스에 

위탁하면서 시작됐는데요.


결제 건단 수수료를 3월으로 인하하겠다고 밝히고, 청구대행 수수료 0월체계를 도입하여 

밴사의 수수료 수입에 큰 타격을 주려하자 밴 대리점이 반발을 하였습니다.

이에 신한카드는 전표매입수수료 인하 방안을 철회 하였습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중소형 가맹점 밴 수수료를 인상하는 대신 대형 가맹점의 밴 수수료는 낮출 예정으로, 

카드 가맹점 모집 수수료도 현행 1,000원에서 인상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한신협 관계자는 "밴 대리점이 관리하는 곳은 대부분 대형 가맹점이 아닌 중소.영세 가맹점인데

수수료 정률제 도입으로 밴사들이 받는 수수료가 반토막이 나는 가운데 그 비용은 밴 대리점이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었다"면서 "그러나 대승적인 차원에서 신한카드가 나서서 현 정부가 지향하는

시책에도 맞아 떨어지는 상생방안으로 밴 대리점의 고출을 잘 반영해줘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카드사의 결정이 많은 카드사에게 영향을 주기 바라며, 밴대리점들과 카드사, 영세 가맹점주 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검토와 방안마련이 시급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원본기사: http://www.fnnews.com/news/201804261724036919